버려졌나


...... 뭐 이래저래 피곤한걸

by 개념 | 2008/12/01 14:27 | 트랙백 | 덧글(0)

KBS MBC 감사.... 에 이은 이 나라 공직... 에 대한 생각


해야지...

표적 감사? ....못해먹었으니 해야지. 자타가 공인하는 공영방송으로서.

잘못된 건 표적으로 삼아서 박살을 내버려야한다...

공영방송 : 방송의 목적을 영리에 두지 않고, 시청자로부터 징수하는 수신료 등을 주재원()으로 하여 오직 공공의 복지를 위해서 행하는 방송을 말한다. 이에 대하여 기업체가 이윤()을 목적으로 일정한 대가를 받고 행하는 방송을 상업방송이라 한다.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발췌

...라고 되어있다.

'오직 공공의 복지'

=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할 필요도 없다...

대놓고 편중된 방송에, 저질 드라마, 잡스런 토론.... 볼만한 건 다큐멘터리 뿐이야....

http://cafe.naver.com/woorimoney.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3065

http://cafe.naver.com/chwang905.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8

관련 내용 찾다가 나온 내용. 뭐 나와 완전히 같은 생각은 아니다만..... 대충 이쪽이라고 봐야겠다.

정보화 시대로 넘어오면서 인터넷이 개인에게 정보를 얻을 힘을 주고, 참여할 힘도 주었다...

허나 주어지는 정보와 수단 역시 공급자가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역할을 담당하는 대표적인 것이 언론사다...

예전엔 정부에서 그 역할을 담당했다... 거를 것은 거르고, 부풀릴 것은 부풀렸다.

그에 따른 부작용은..... 역사를 보면 안다.

아 젠장... 생각만 해도 짜증나잖나??

......여튼.... 지금 이나라 주요 방송이라고 나불대는 것들은 언론으로서 완전히--------- 글러먹었다.

빌어처먹을 철밥통에, 국민세금 받아처먹는 주제에 자기 배만 채우기 바쁘다.

정보와 그에 대한 영향력을 자신들의 이익에 맞게 쓰고 있다.

공영 언론사만 그럴까? 공기업들 중에도 그런 놈들, 공직자들도 마찬가지다.

다는 아닐 것이다. 다 그러면 벌써 망하게.......;;; 아니 다 그래도 선량하고 불쌍한 국민들이 먹여 살리려나?

감사를 받는데 거리낄 것이 있다는 것은 구린 점이 있다는거다. 뭐 찔리시나? 깨끗하고 공정하게 하면 누가 봐도 괜찮을 거다.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냐고 하지만 옷이 깨끗하면 먼지나는 정도는 애교지?

그런데 마침 정부가 시기를 잘못타긴 했다.... 아니 일이 터지자 이놈들이 소고기를 이용해서 반격하는 건지도;;;;;;

그런데 또 보면 지금 정부가 잘한 건 또 없단 말이다. 뭘 하면 좀 알리고 해야지 두루루뭉실 대충 모르게 넘어가려고 하고.

외교고 뭐고 국가 위상이고 뭐고 다 국민 잘 살게 하자고 하는 거 아닌가,,,, 그런데 왜 수단과 목적이 바뀌었나?

아니면 수완을 발휘해서 어째 다르게 풀어보던가.

근원적으로는 빌어처먹을 지도자 분들께서 미리 신경을 안 쓰신 탓이다. MB군은 재수도 지지리도 없지.... 하필 모아놓은 폭탄이

지금 터진거다. 언젠가 몰려왔을 일들, 쉬쉬하면서 인기 관리에 정권 유지에 신경쓰시던 분들이 숨겨놓은 문제들이 이제

나오는거다. 5년이라는 임기- 무언가를 해내려하기 보다 최대한 이용해 먹으려 드는 지도자들.......

......따로 피해서 뽑을래도 안 나오더만..... 젠장



깨끗한 놈은 없다. 모두 자기 이익 추구하느라 바쁜거지.

다 뭐 물질적인 경제가 최고다. 물질로 이루어진 몸을 가진 이상.

경제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경제를 돌리는 게 개인의 이기심이라 이해.......


할 것 같냐



그래도 공직자는 그래선 안 된다. 왜? 공직자니까, 당신들이 당신들의 의지로 선택했으니까.

누구에게도 강요 받지 않고 자신만의 의지로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옳은 것을 행하겠노라고 그 자리를 선택했다.

자신이 몰랐던 부하들의 잘못된 관례로 인해 질타를 받자 부하들을 제대로 관리 못 했다는 책임과 부끄러움에

자살까지 했던 조상님도 있었다.

허나 지금은 뭔가?

젠장.........................................!



바르고 깨끗하게 사는 사람이 병신이 되는 나라.

자신을 돌보지 않고 남을 배려하면 바보가 되는 나라.

인간으로서의 기본과 정의가 제대로 서지 못 하는 나라.

역사에서 어떤 교훈도 얻지 못 하는 나라.

어디겠는가?

외국 화폐 단위 숫자로 선진국 되면 뭐하냐?

잘 사는 나라라고 모두에게 부러움의 대상인가? 그 나라 국민들은 모두 잘 사는가?

국민이 살기 편해지고 공직의 기강이 잡히면 선진국이라는 이름는 따라올 수 밖에 없다.

이름을 짓기 위해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들어져서 이름이 지어지는 거란 말이다..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진정 국가를 위한 공직자들은 우리들에게 목표가 되어있지 않다.

다 태우고 재까지 갈아버린 후 완전소멸을 해도 시원찮을 놈들이 조작을 했나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가까운 시대에, 직접 많은 사람에게 다가서지 못 하고,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던 인물이 없었다는 점이 크다.

완전히 깨끗하게 티끌 한 점 없는 인물은 없지만, 최소한의 '멋'을 지닌 인물이 말이다.

기본대로 하면 멋지다. 딴 생각 안 하고 자기 일을 열심히 하면 멋진 사람이다.

그리고 공직만큼 기본에 충실하면 눈에 띄고 칭찬 받는 일이 잘 없다.

그 과정과 노력이 보인다면 결과가 나빠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니까 좀, 숨어서 뻘짓하지 말고 깨끗하게 기본적으로 하란 말이다?

힘을 준 것은 그렇게 하라고 준 거지 니들 장난감으로 쓰라고 준 게 아니다.


아쉽게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런 것 뿐이지만......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고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기다리라고..... 지금은 그저 보고 있을 수 밖에 없지만....




아직 포기 안 했어


by 개념 | 2008/06/17 02:33 | 정치/사회 | 트랙백 | 덧글(0)

요즘 세상.....


닥 촛불이 대세.

아무 것도 안 하고 멍하게 앉아있는 것보단 확실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만.

언제나 그냥 생각없이 끼는 찌꺼기들이 문제지.....

나 서울 가도 하고 있으면 한 번 구경 가봐야겠다.


정말, 대항하는 자나 그것에 대항하는 자나....


저질~~~~~~~

by 개념 | 2008/06/11 01:17 | 세상살이 | 트랙백 | 덧글(1)

꽤 오래 전에 받은 것


● クール(쿨하다)
● 面白い(재미있다)

...라는 쪽으로 받았는데.... 글쎄..? 나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음 'ㅅ'


1.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알 수 없음. 소심하고 혼자 있기 좋아하지만 활발하고 다혈질이며 어울리기도 좋아함. 정리하기 좋아하고 깔끔하게 사는 걸 좋아하지만 지저분하고 막 어질러놓는 면도 있음. .....대체로 사람마다 여러가지 면을 가지고 있지만 좀 강하게 드러나는 면이 있는 반면
나는 이런 부분이 거의 반반씩... 고정된 면이 없다고 해야할까. 확실한 면이라면....  신세지는 걸 싫어하고 베푸는 건 좋아한다.
이것 저것 다 잘하고 싶고 뭐든 해보고 싶어하지만.... 싫증 내는 것도 빠른 편... 쩝.... 그래서 공부가 잘 안 되나..;;
열 받는 걸 잘 조절하지만 폭발하면 대난전(?)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조용하고 인상이 좋다고 함. 성숙해보인다고들 한다만...... 그들은 속고 있ㄷㅏ...-_-

3.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친구상
어떤 주제에 대해 찬성/반대 어느 쪽이든 계속 이야기할 수 있거나 다른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
한 마디로 말 좀 통하는 사람......

4. 이상형의 여성
외모/지성/건강/개념 겸비.
컴퓨터도 잘 알고 운동도 좋아하고 독서도 즐기고 알뜰하고 차분하고 조용하면서도 활달한 성격..................

누가 보면....

니나 잘해 ㅈㄹ아......

라고 하시겠.....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가장 기뻤던 말
밤 10시 쯤에 맥주 사러 갔을 때 판매원 曰
'민증 좀 보여주시겠어요?'

....군대 갔다와도 난..... 키키키키키킼킼킼킼


6. 바통넘겨준 분 얼굴을 본적이 있는지?
자주 봐서 안 봐도 얼굴 잘 기억남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매번 잠부족에 부스스한 상태로 게임을 즐기는 약골

.....지금은 쿠닌......

8. 바통을 넘길 사람.
블로그 막 시작했는데 넘길 사람이 어딨냐
패스.


by 개념 | 2008/05/28 17:46 | 잡상 | 트랙백 | 덧글(0)

현실은

.....진짜 시궁창이네....

마음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크허

by 개념 | 2008/05/20 12:31 | 트랙백(5)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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